update : 2020.01.06

이번에 회사에서 지급 된 맥북 프로를 정리하면서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가록하고자 합니다. 무엇을 사용하고 있었는지 알고, 새로 맥북을 구매했을 때 바로 설치를 하기 위함입니다.

필수 설치 유틸

맥을 사용 있다면 반드시 설치해야되는 프로그램을 모았습니다.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brew

macOS용 패키지관리자입니다. 맥에 설치 되는 대부분의 어플들을 brew를 통해서 간단히 설치 할 수 있습니다.

terminal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하세요.

/usr/bin/ruby -e "$(curl -fs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Homebrew/install/master/install)"

AppCleaner

맥에 여러가지 app을 설치하고 난 뒤에 지울때 깔끔하게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를 해결해 주는 앱이 Cleaner앱입니다. 무료/유료로 제공되는데 저는 이게 맘에 들어서 이것저것 사용하다가 잠시 이 것으로 정착 했습니다

CheatSheet

Command키를 누르고 있으면, 앱에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단축키들을 보여줍니다. 단축키를 익히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줍니다

Firefox

chrome이 너무 무거운 나머지 옮겨갔다. 개발에서도 깔금한 개발자화면을 제공해 줘서 chrome 보다 잘 사용하고 있다.

Language Switcher

영문 상위에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한글로 앱을 실행하기 위해서 커맨드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방지해 준다.

Magnet

Window에서 처럼 앱을 드레그 해서 이동할 때, 오른쪽 끝으로 이동하면 화면을 50:50 으로 앱 실행화면을 나눠준다.
얼마 안 하기 때문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The Unarchiver

압축파일 해제시에 생기는 파일이름 깨지는 것을 방지해 준다.

data cloud

OneDrive

Google Drive

dropbox

최고의 Sync 기능을 자랑한다. 2019년 6월 기준으로 요금을 올리면서 동시사용할 수 있는 기기 목록수도 줄였다. 다른 서비스로 옮기는 것이 어떨가 고민하고 있다.

개발도구

Postman

REST API 문서를 테스트하기 필수앱. 게다가 무료로 사용해도 충분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OracleDataModeler

현재 사용하고 있는 DB가 Oracle 이기 때문에 이를 Model들을 파악하기 위해서 설치한 앱.

Visual Studio Code

말이 필요없는 코딩용 프로그램. MS에서 개발을 하였고, Window, Ubuntu, MacOS 거진 모든 OS에서 지원하고 있은 프로그램입니다.

Docker

말이 필요없는 가상화 프로그램

FileZilla

FTP 전송 필수앱.
과거에 CyberDuck(?)를 자주 사용했는데, window 와 macOS 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자주 업그레이드되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FTP 전송에서는 아직 다른 앱을 사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IntelliJ IDEA

JetBrains에서 판매하는 코딩 IDE. 유료로 제공되고 있지만, 한번 사용하면 다른 것들은 사용할 수 없다. 너무 많은 기능들과 최신 기술들을 빠르게 적용시켜주는 어플이다.

Sourcetree

Atlassian에서 제작한 git 소스 관리용 툴입니다. 애자일 개발 방식에 따른 소스 브런치 관리법이 적용하고자 하면 이를 사용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생산성

OmniFocus

최고의 일정관리앱.

Staiton

웹앱들을 모아놓고 실행관리 할 수 있는 앱

TogglDesktop

Time Tracker라고 해서 자신이 한 일을 일일히 시간대 별로 체크

Trello

칠판에 할 일을 작성하듯이 할 일과 스케쥴을 관리하는 앱. 개발 프로젝트를 기획, 트래킹을 하는데 필수적이다

Spark

메일을 관리앱. Android, iOS, macOS 을 지원하고, 메일을 사용하는데 이런 기능이 있어야 하나 싶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메일함을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만, 한번 사용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Slack

개발자들간의 의사 소통을 위한 필수 앱이 되었다.

Pocket

브라우저에서 링크를 스크랩 하는 기능.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

Skitch

[PhotoScape X]가 나오기 전에 블로그에 수록 된 간단한 사진을 편집하기 좋았다. 단순한 그림에 표시하기 및 텍스트를 추가 하는데 좋다.

PhotoScape X (무료)

사진들을 일괄 편집할 수 있는 앱. Window에서도 제공하고 있다. 간편하게 사진들을 일괄편집 또는 이펙트를 적용하기 좋다.

OmniGraffle (유료)

간단한 그래프를 그리기 위해서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앱. 최근에 명함을 구성하는데 사용했는데, AI 처럼 다른 구조체와의 규칙성을 파악해서 알려주는 기능이 끝내준다.

OmniOutliner (유료)

아직 활용 능력이 미흡해서 잘 사용하고 있지는 못하다. 간단한 메모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자료가 쌓이면서 이를 저장해서 어디에 모아놓을지 전혀 생각을 못하고 있다.
확실한 용도를 생각 해 봐야 되겠다.

Notion (유료)

evernote와 같은 메모기능을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Notion이라는 앱은 에버노트를 넘어 더 많은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4$의 유로 결제를 해야지만 더 많은 기능들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Microsoft Teams (업무용)

Office 365를 구독해서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첩하게 된 앱. 다른 사람들과 공동작업을 진행할 때 사용하기에 좋다. 무료로는 일정기능만 제공하기 때문에 부족한 점도 있지만, 깔끔한 영상통화와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은 정말 깔끔하게 필요한 기능만을 제공하는 것 같다.
다른 3rd party 앱들도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확장성이 좋습니다.

Pages (무료)

최근에 성는이 좋은 맥을 사용하고 난 뒤에는 좋은 앱이라는 것을 알게 됨. 무료이기에 잘 이용하면 좋겠다.

office365를 사용하고 있어서 잘은 안 쓰지만, mac에서 잘 작동하는 것을 역시 pages다.

MacJournal (무료)

매일 블로그나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 사용하던 프로그램.
현재는 무료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app store에 유료로 배포하고 있었지만, 무료버전을 제공하고 있다.

매일 글을 적는 때에 일기장으로 사용할 수 있고, 브로그에 포스팅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잘 사용하고 있지 않다.

DEVONThink

여러가지 인터넷에 돌고 있는 내용들을 수집하는데 최고의 어플입니다. 최근에 버전업이 안되고 있지만 많은 이용자들이 논문자료 정리용 앱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 글들을 모아놓은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점 :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기기에서 호환이 안된다.

Microsoft Office

회사에서 이를 사용하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을까요?

Adobe

영상이나 그래픽 쪽 일을 한다면 필수적인 앱

취미/놀이

Movist (PRO)

맥에서 제공하는 최고의 동영상 재생기.
PRO 버전을 현재는 app store 정책 때문에 홈페이지에게 판매하고 있다.

반드시 구매하자

Steam

맥에서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필수아닌 필수 입니다.

Epic Games

요즈음 자주 무료로 풀고 있어서 라이브러리를 모으고 있습니다.

Battle.net

역사의 뒤안길로 가게 된 블리자드

기타 도구들

HapticKey

맥북 터치바에서 키를 누르면 진동을 발생시킨다.
vim을 자주 사용하는 입장에서 esc버튼을 누르면 이 것이 눌러졌는지 알수가 없다. 이를 진동을 통해서 알게 해 준다.

iStat Menus

맥을 상단바에 현재맥의 이더넷, 메모리, 램, CPU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100MB 정도의 메모리로 상주해 있으며, 현재 상태를 간결히 빠르게 볼 수 있는 점이 좋다.

Karabiner

한/영 키를 window 에서와 같이 오른쪽 command키 부분으로 하고 싶을 때, 또는 개인이 키보드의 키 설정을 변경하고 싶을 때 사용하자.
기본 설정으로 caps lock을 한영으로 사용했는데, 본인은 ctrlcaps lock를 바꿔놓고 사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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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 부팅이 느려질 때 해결방법

2013 late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는데 high sierra로 올리고 난 다음 부터 부팅 시동음이 울릴때까지 2,3분이 걸린다.

그 해결책으로 여러가지를 검색 해 본 결과 아래와 같은 방법을 적용해 보라고 한다.

  1. Shutdown the computer, wait 30 seconds, restart the computer.
  2. Resetting your Mac’s PRAM and NVRAM
  3. Reset the System Management Controller (SMC)
  4. Start the computer in Safe Mode, then restart normally. This is slower than a standard startup.
  5. Repair the disk by booting from the Recovery HD. Immediately after the chime hold down the Command and R keys until the Utility Menu appears. Choose Disk Utility and click on the Continue button. Select the indented (usually, Macintosh HD) volume entry from the side list. Click on the First Aid button in the toolbar. Wait for the Done button to appear. Quit Disk Utility and return to the Utility Menu. Restart the computer from the Apple Menu.
  6. Create a New User Account Open Users & Groups preferences. Click on the lock icon and enter your Admin password when prompted. On the left under Current User click on the Add [+] button under Login Options. Setup a new Admin user account. Upon completion log out of your current account then log into the new account. If your problems cease, then consider switching to the new account and transferring your files to it - Transferring files from one User Account to another.
  7. Download and install theOS X El Capitan 10.11.6 ComboUpdate or 10.12.6 Combo Update or macOS High Sierra 10.13.2 Combo Update as needed.
  8. Reinstall OS X by booting from the Recovery HD using the Command and R keys. When the Utility Menu appears select Reinstall OS X then click on the Continue button.
  9. Erase and Install OS X Restart the computer. Immediately after the chime hold down the CommandandRkeys until the Apple logo appears. When the Utility Menu appears:
  10. 개발자 포럼에서 sudo trimforce diasble을 적용하면 빨라진다는 말이 있다.

본인은 일단 다 했봤는데, 재부팅은 빨라졌다. 첫 구동 할때는 느림. 그래도 재시작이 빨라져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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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m2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는 Terminal은 간단한 작업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라즈베리파이를 접속해서 사용하려고 하면 LANGUAGE 문제가 발생해 작업에 속도 저하와 같은 문제가 발생 합니다.
이를 피해서 다른 대체제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iTerm2 은 무료로 제공되는 뛰어난 터미널입니다. 커스터마이즈를 할 수 있고, 한글과 일본어도 잘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징

  • 자동완성
  • 마우스 없이 선택, 복사
  • 단축키
  • 붙여넣기 히스토리
  • 듀얼 터미널 세션, 화면 분할

세션

  • 화면 최대화
  • 단축키 설정
  • 커스터마이징 기능
  • 마우스를 이용한 커서, 하이라이트, 기능
  • Growl 지원
  • 다양한 언어 지원

Secure Shell (chrome)

이건 다로 어플이 아니고, chrome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쉘입니다. 어디 들어가서 설치할 필요없이 크롬을 통해서 작업 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용량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터미널과 다를게 없어보이지만,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점

  • 무료
  • chrome 을 통해서 어디서나.
  • 한글지원

window, mac, ubuntu 에서도 잘 돌아가서 일관되게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가끔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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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사용하는 블로거들을 위한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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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Word, MarsEdit, Blogo, Mou, iA Write

맥북에서 글을 쓰는 다양한 도구들이 존재한다 개인적으로는 Macjournal 을 자주 사용합니다만, Text로만 글을 작성하는 기간동안 Markdown 이라는 문법이 나와 웹작성을 도와주는 방식이 생겼습니다. 어느사이엔가 구시대 인간이 되었습니다.

Ulysses, IA Writer, Blogo, ByWord, MarsEdit, Blogo, Mou, iA Write 등등 여러가지 어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몇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ByWord 11.99$

포르투칼 회사 MetaClassy 에서 만든 Byword 입니다. 오래된 마크다운 에디터 중에는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마크다운(MarkDown)문법을 지원하는 전용 에디터입니다.

또, 위와 같은 블로거 사이트에 발행을 지원합니다. Blogger 는 마크다운이 지원이 안되는데, 발행이 되는 것을보니, Rich Text, Plain Text, HTML 로 컨버팅을 하는 방식으로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Mou free/15$ sale

지금은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1.0 version 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30에 paypal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osx 에서 작업하는 개발자를 위한 마크다운 에디터. 프리뷰, 싱크 스크롤, 자동저장, 강력한 액션, 자동 공기화, 커스텀 테마와 CSS, HTML, PDF 발매, CJK 등을 지원합니다.
특이한 점은 Command Line을 지원을 합니다. open -a Mou 라고 오션을 주면 실행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MarsEdit free ... 2019.4월 기준



맥북에서 블로그 하시는 분들 중에 모르는 분들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격이 비싸서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습니다. OSX 에서 사용하는 최강의 블로그툴이라고 하는데, 다른 많은 툰들도 있는데 한번 경험해 보자고 50$를 사용하는 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30-Trial 버젼을 제공하고 있어서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Blogo (무료, 유료)

iA Write 9.99$

Stackedit.io

웹에서 작성할 수 있기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html 언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youtube 영상도 frame 을 이용해서 올릴 수 있습니다. 단점은 다른 브라우져를 사용하면 새로 처음부터 작성해야 합니다. 아마도 브라우저별 cookie 로 글을 저장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작업방법

현재 저는 기본 시스템을 Macjournal을 기본으로 작업을 합니다. markdown 형식으로 작성을 합니다. 그리고, stackedit.io 에 들어가서 편집을 다시 합니다. 블로그에다 stackedit 로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markdown 형식으로 작성을 합니다.

그리고, macjournal 에서는 사진을 자동으로 imgur.com 에 올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게 상당히 유용합니다. 어디서든 파일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macjournal 로 바고 share 를 통해 포스팅을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html 파일을 복사해서 stackedit.io 에서 편집합니다.

stackedit.io 에서 편집해서 편집하던 블로그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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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맥에서 시작하자마자 응용 프로그램이 들어오는 네트워크 연결을 허용하도록 하겠습니까? 라는 메세지가 등장했습니다.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까 어떤 분이 스팀을 설치하고 난 뒤에 이런 문제가 생겼다는 글이 하니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어떤 정보도 나오지 않네요. 어디서 문제가 생기면 알 수 있었을텐데 하나도 없다니 신기하네요.

그래서 파일 찾는 어플 Find Any File 을 이용해서 nosintgdmn 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나오네요.
열결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니 nprotect와 관련 된 파일 인듯 합니다.
아무래도 전에 맥을 이용해서 한국 공공기관에 접속을 하려고 설치했던 보안 프로그램들이 문제 인듯 싶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에 가보시면 nProtect, nProtect *** 어쩌고 하는 잡라구리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양한 이름들이 존재 할 수록 얼마나 많은 쓰레기 같은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을 다 지워주면 됩니다.



[응용 프로그램] 에 nProtect Netizen 폴더에 들어가보시면 이러한 아이콘이 있을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nprotect를 지우는 건데요. 의미 없습니다. 하지만 실행해서 지워야 합니다.
실행해서 관리자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삭제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결국에 한국에서 은행 업무나 기타 공관을 이용하려면 다시 설치하게 될 겁니다.
결론은, nprotect 다 지우면 안 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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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블로그들을 들어가보면, 사진들에 이쁘게 사진의 사이트들을 알리는 마크 또는 사이트 주소들을 사진에 땅땅하고 찍어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곳에 사진을 퍼 가더라도 라이센스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드는 것인데요. 저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사이트들을 운영한지는 꽤 되었지만, 한번도 자신의 마크를 가져본 적이 없었는데요. 한번 제대로 블로깅을 해보자 마음을 먹어서 이렇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macupdate.com 에서 watermark 프로그램을 검색하다가 최신날짜로 업데이트가 되어 있는 어플을 사용했습니다.
자주 업데이트 해주는 어플이 사후 관리를 잘 해주는 좋은 어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30$ 입니다.



제공되는 기능들

  • 워터마크 찍기
  • 사이즈 조절하기
  • 사진 필터
  • 등등등 ....

이 어플의 장점은 resize 와 watermark 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설정을 한번 해주면, 그에 맞춰서 사이즈를 줄여주고, 다시 워터마크를 찍어준다.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워터마크 해상도를 보아하니, 사이즈를 줄이고 난 다음에 워터마크를 찍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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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서 다양한 블로깅툴이 존재합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어플은 macjournal 입니다.
evernote(에버노트) 와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글쓰기에 최적화 된 기능을 갖고 있고, 처음 맥을 접하고 사용한 어플이라 애정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주의할 점
  1. 여러개 사진도 포스팅 가능합니다. 단, JPG들만 가능합니다.
  2. JPG 파일이름에 영어만으로 합니다 (한글이 안됨)
  3. 포스팅 한 것을 사지 수정에 들어가도 사진들이 나오지 않습니다.

Naver에 로그인 안 상태로
http://admin.blog.naver.com/forteleaf/config/topmenu 에 들어갑니다.
메뉴,글 관리에서 글쓰기 API 설정에 들어가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Macjournal 로 돌아가서 블로그 세팅을 해야 합니다.
API연결 암호(모자이크 부분)를 얻어야 합니다. 이게 없으면 macjournal에서 포스팅하기가 불가능 해요.
비밀번호를 얻고 나면, API 연결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란 상태가 나와야 가능합니다.



상단메뉴에 있는 [Journal] - [Blog Settings…] 에 들어가면 자신의 포스팅 할 수 있는 블로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갑니다.

NAME : 아무거나
TYPE : MetaWeblog
URL :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습니다.
Post URL : https://api.blog.naver.com/smlrpc
User : 사용자 아이디
Blog ID : 비워두셔도 됩니다.

이렇게만 설정을 하고 포스팅을 하면, 띄여쓰기가 망가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Options 항목에 들어가서 제일 아래에 있는 Format line breaks 를 체크 해 주시면 이 문제가 사라집니다.

이렇게 설정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이제 글을 작성하고 난 뒤에 상단메뉴 - [share] 메뉴를 통해서 포스팅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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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ac, OSX,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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