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1 updated)
회사에 개발문서들을 저장할 wiki 시스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실 회사 입장에서는 돈이 들어가는 기반이 탄탄한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지만, 기안을 올리는 입장에서 승인이 안 떨어지면 직접 만들어 써야 합니다. 결국에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상황처럼 만들어 써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뭐가 있나 고민하기 보다는 빨리 적용해서 사용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해 보인다.

Confluence

JIRA Confluence를 사용해서 관리하고 싶었지만, DEMO 버전을 사용했습니다. 이것저것 만져보았지만 추가적으로 테마를 구매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결국에는 데이터를 안정하게 백업하는 용도 이외에는 큰 장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에 사용하는 입장에서 많은 것들을 커스텀 해야지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Wiki.js

(2019.8.6 기준)

1.0버전은 아주 심플한 문서 작성만 가능하고 되어있고. 2.0부터 본격적인 개발을 들어간 것 같다. 기반은 Node.js기반으로 돌아가고 있다. 다양한 DB들을 지원하고 있어서 입맛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범용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1.0버전에서 지원하던 MongoDB는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사용해보려고 했지만, 아직은 기능을 너무 미흡하게 지원하고 있어서 사용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v1.0 버전

Wiki.js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오픈소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량화된 wiki를 사용할 수 있으며, node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어 다른 서비스에 쉽에 붙여서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MongoDB 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용량이 적으면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MongoDB Atlas, mLab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직 개발중이라서 지원되는 기능들이 적다.
기본 문서 편집기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v2.x.x 버전 (개발중)

다방면으로 기능이 개선되었으며, 보다 시스템이 무거워 졌다.

DB 구성 관계형 DB만 지원하게 변했다.. 이제는 몽고디비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무료DB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사용해 보기

docker-compose파일을 통해서 한번 사용해 볼 수 있다. (이상하게 동작을 안 한다)

YAML 형식은 스페이스바를 통한 규칙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 블로그 보다는 소스를 직접 공유하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불러오는 것을 추천한다.

Heroku for wiki.js 2.x를 통해서 설치해서 사용해 보자.

xWiki

오픈소스.
JAVA로 개발되어 있고 톰캣서버를 통해서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실제적인 성능면에서는 뛰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급으로도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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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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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회사에서 지급 된 맥북 프로를 정리하면서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가록하고자 합니다. 무엇을 사용하고 있었는지 알고, 새로 맥북을 구매했을 때 바로 설치를 하기 위함입니다.

필수 설치 유틸

맥을 사용 있다면 반드시 설치해야되는 프로그램을 모았습니다.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brew

macOS용 패키지관리자입니다. 맥에 설치 되는 대부분의 어플들을 brew를 통해서 간단히 설치 할 수 있습니다.

terminal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하세요.

/usr/bin/ruby -e "$(curl -fs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Homebrew/install/master/install)"

AppCleaner

맥에 여러가지 app을 설치하고 난 뒤에 지울때 깔끔하게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를 해결해 주는 앱이 Cleaner앱입니다. 무료/유료로 제공되는데 저는 이게 맘에 들어서 이것저것 사용하다가 잠시 이 것으로 정착 했습니다

CheatSheet

Command키를 누르고 있으면, 앱에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단축키들을 보여줍니다. 단축키를 익히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줍니다

Firefox

chrome이 너무 무거운 나머지 옮겨갔다. 개발에서도 깔금한 개발자화면을 제공해 줘서 chrome 보다 잘 사용하고 있다.

Language Switcher

영문 상위에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한글로 앱을 실행하기 위해서 커맨드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방지해 준다.

Magnet

Window에서 처럼 앱을 드레그 해서 이동할 때, 오른쪽 끝으로 이동하면 화면을 50:50 으로 앱 실행화면을 나눠준다.
얼마 안 하기 때문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The Unarchiver

압축파일 해제시에 생기는 파일이름 깨지는 것을 방지해 준다.

data cloud

OneDrive

Google Drive

dropbox

최고의 Sync 기능을 자랑한다. 2019년 6월 기준으로 요금을 올리면서 동시사용할 수 있는 기기 목록수도 줄였다. 다른 서비스로 옮기는 것이 어떨가 고민하고 있다.

개발도구

Postman

REST API 문서를 테스트하기 필수앱. 게다가 무료로 사용해도 충분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OracleDataModeler

현재 사용하고 있는 DB가 Oracle 이기 때문에 이를 Model들을 파악하기 위해서 설치한 앱.

Visual Studio Code

말이 필요없는 코딩용 프로그램. MS에서 개발을 하였고, Window, Ubuntu, MacOS 거진 모든 OS에서 지원하고 있은 프로그램입니다.

Docker

말이 필요없는 가상화 프로그램

FileZilla

FTP 전송 필수앱.
과거에 CyberDuck(?)를 자주 사용했는데, window 와 macOS 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자주 업그레이드되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FTP 전송에서는 아직 다른 앱을 사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IntelliJ IDEA

JetBrains에서 판매하는 코딩 IDE. 유료로 제공되고 있지만, 한번 사용하면 다른 것들은 사용할 수 없다. 너무 많은 기능들과 최신 기술들을 빠르게 적용시켜주는 어플이다.

Sourcetree

Atlassian에서 제작한 git 소스 관리용 툴입니다. 애자일 개발 방식에 따른 소스 브런치 관리법이 적용하고자 하면 이를 사용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생산성

OmniFocus

최고의 일정관리앱.

Staiton

웹앱들을 모아놓고 실행관리 할 수 있는 앱

TogglDesktop

Time Tracker라고 해서 자신이 한 일을 일일히 시간대 별로 체크

Trello

칠판에 할 일을 작성하듯이 할 일과 스케쥴을 관리하는 앱. 개발 프로젝트를 기획, 트래킹을 하는데 필수적이다

Spark

메일을 관리앱. Android, iOS, macOS 을 지원하고, 메일을 사용하는데 이런 기능이 있어야 하나 싶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메일함을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만, 한번 사용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Slack

개발자들간의 의사 소통을 위한 필수 앱이 되었다.

Pocket

브라우저에서 링크를 스크랩 하는 기능.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

Skitch

[PhotoScape X]가 나오기 전에 블로그에 수록 된 간단한 사진을 편집하기 좋았다. 단순한 그림에 표시하기 및 텍스트를 추가 하는데 좋다.

PhotoScape X (무료)

사진들을 일괄 편집할 수 있는 앱. Window에서도 제공하고 있다. 간편하게 사진들을 일괄편집 또는 이펙트를 적용하기 좋다.

OmniGraffle (유료)

간단한 그래프를 그리기 위해서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앱. 최근에 명함을 구성하는데 사용했는데, AI 처럼 다른 구조체와의 규칙성을 파악해서 알려주는 기능이 끝내준다.

OmniOutliner (유료)

아직 활용 능력이 미흡해서 잘 사용하고 있지는 못하다. 간단한 메모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자료가 쌓이면서 이를 저장해서 어디에 모아놓을지 전혀 생각을 못하고 있다.
확실한 용도를 생각 해 봐야 되겠다.

Notion (유료)

evernote와 같은 메모기능을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Notion이라는 앱은 에버노트를 넘어 더 많은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4$의 유로 결제를 해야지만 더 많은 기능들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Microsoft Teams

Office 365를 구독해서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첩하게 된 앱. 다른 사람들과 공동작업을 진행할 때 사용하기에 좋다. 무료로는 일정기능만 제공하기 때문에 부족한 점도 있지만, 깔끔한 영상통화와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은 정말 깔끔하게 필요한 기능만을 제공하는 것 같다.
다른 3rd party 앱들도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확장성이 좋습니다.

Pages (무료)

최근에 성는이 좋은 맥을 사용하고 난 뒤에는 좋은 앱이라는 것을 알게 됨. 무료이기에 잘 이용하면 좋겠다.

MacJournal (무료)

매일 블로그나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 사용하던 프로그램.
현재는 무료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app store에서 어느날인가 내려왔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DEVONThink

여러가지 인터넷에 돌고 있는 내용들을 수집하는데 최고의 어플입니다. 최근에 버전업이 안되고 있지만 많은 이용자들이 논문자료 정리용 앱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 글들을 모아놓은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점 :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기기에서 호환이 안된다.

Microsoft Office

회사에서 이를 사용하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을까요?

Adobe

영상이나 그래픽 쪽 일을 한다면 필수적인 앱

취미/놀이

Movist (PRO)

맥에서 제공하는 최고의 동영상 재생기.
PRO 버전을 현재는 app store 정책 때문에 홈페이지에게 판매하고 있다.

Steam

Epic Games

Battle.net

기타 도구들

HapticKey

맥북 터치바에서 키를 누르면 진동을 발생시킨다.
vim을 자주 사용하는 입장에서 esc버튼을 누르면 이 것이 눌러졌는지 알수가 없다. 이를 진동을 통해서 알게 해 준다.

iStat Menus

맥을 상단바에 현재맥의 이더넷, 메모리, 램, CPU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100MB 정도의 메모리로 상주해 있으며, 현재 상태를 간결히 빠르게 볼 수 있는 점이 좋다.

Karabiner

한/영 키를 window 에서와 같이 오른쪽 command키 부분으로 하고 싶을 때, 또는 개인이 키보드의 키 설정을 변경하고 싶을 때 사용하자.
기본 설정으로 caps lock을 한영으로 사용했는데, 본인은 ctrlcaps lock를 바꿔놓고 사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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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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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의 개발자 대부분은 Linux, Window 보다 MacOS를 선호할까?

두 가지를 모두 사용했으며, Linux가 나를위한 더 나은 선택이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OS선택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강요되어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OSX는 어떤면에서는 Linux보다 좋았지만, 그 혜택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분명히 리눅스를 주 OS로 사용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리콘에서는 개발자들이 마더보드에 16GB를 판매한 2,500달러의 맥북 레티나 프로와 인텔 아이리스 프로 그래픽스 + AMD 라데온 R9 M370X의 트로피를 받을 때까지 "만들 수 없다"는 믿음이 있다.

Mac 하드웨어가 (GPU)보다 더 뒤처지고 소프트웨어의 품질이 계속 떨어짐에 따라, 나는 MBP의 트로피 상태가 떨어지면서 리눅스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성공의 열쇠는 리눅스에 맞춰져 있고 제조업체가 지원하는 컴퓨터를 사는 것이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그냥 일부 오래된 하드웨어"에 로딩할 때 겪는 하드웨어 호환성 문제를 없애는 것입니다.

저는 system76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들의 컴퓨터와 서비스에 매우 만족해 왔습니다. 노트북 중 하나인 Oryx Pro는 GSync, PCIe SSD, i7, 32GB RAM과 아름다운 IPS 디스플레이를 갖춘 GTX970m GPU를 가지고 있다. 또한 Kubuntu의 선호 소프트웨어에 대한소식지 목록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외의 건설적인 의견을 존중합니다.
Linux를 개발 및 개인 컴퓨팅 전용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뛰어난 GPU 및 CPU

내 가정용 PC와 노트북은 최상의 디스플레이와 GPU를 갖춘 최고급 기기들입니다. 나와 아이들은 2,000개의 게임 중 많은 게임을 스팀에서 하고, 나는 CUDA와 심오한 학습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Mac에서는 이 것을 잘 할 수 없습니다. 강력한 GPU는 나에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나는 32GB System76 i7 WildDogPro에 3440x1440 커브드 모니터에 GTX980Ti를 구매 했습니다.
아이리스 그래픽으로 데크 아웃한 MBP 레티나와 거의 비슷한 가격이였습니다.

서버와의 진정한 호환성

빌드 스크립트의 절반이 Linux Bash + GNU 도구에 있고, 절반이 Bash + BSD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개발자들이 MBP를 보유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거의 Linux"라고 가정했기 때문에 반은 Bash + BSD 툴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말해두지마,ᆫ 그것은 엄청난 착각이었습니다.
컴퓨터에서 코드를 작성하는 데 수 주일의 시간을 보내는데, "OSX가 다르다해도 상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종종 "... OS X는 거의 리눅스에 가깝다"라고 말하면서 종종 모순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나를 예민하게 만들어 준다

최소한의 컨텍스트 전환으로, 나는 항상 거의 실물과 같은 툴 세트를 사용하고, 본능적으로 사물을 스크랍트를 작성하고, 서버 간에 원활하게 작읍합니다. 필자는 아직 스크립팅 기술로 저에게 깊은 인상을주는 맥 사용자를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나는 여러 클러스터에 있는 100대 이상의 리눅스 서버의 소프트웨어를 관리하곤 했는데, 그 작업에 리눅스에서 작업 하는 것 외에는 상사도 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필자는 Mac을 사용하는 동료보다 Linux에 대한 문제점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homebrew /fink /macPorts가 필요없고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upgrade를 사용합니다.
나는 몇몇 회원들이 "트로피"맥을 고집하는 팀을 관리했었습니다. 필자는 컴퓨터를 설치하기위한 스크립트와 절차를 작성했습니다. 맥은 꼬박 2 ~ 3 일의 시간이 필요했고, 리눅스에서는 약 1 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려 거의 완전 자동화되었습니다.

리눅스는 맥에서 못하는 일을 한다

요 전날 우리는 초고속 DPI 스크린 샷이 필요했습니다. 간단하게

$ xrandr -output DP-2.8 -s 3440x2880 -panning 3440x2880

그리고 나서 나는 크롬의 스케일 크기를 두 배로 늘리고 몇 분 안에 그것들을 얻기 위해 크스냅샷을 사용했다. Mac이나 Windows 기기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는 Linux에서 실행되지 않는다"라는 주장

은 대부분 설득력이 없다.
특히 MS Office가 곤경에 처한 SV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필자는 Balsamiq 3, Slack, DropBox, Chrome, Hangoutouts, GoToMeeting, WebStorm, Skype, Gimp, Insync, Inkscape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 그리고 쉬는 시간에 스팀. 이 모든 것들은 매우 잘 운영되며, 나는 응용 프로그램이나 시스템 충돌은 거의 보지 못했다. 웹스톰(JetBrains IDE)은 Mac보다 Linux에서 더 잘 작동합니다. NodeJS, MongoDB, MySQL, SQLite 및 수십 개의 다른 개발자 도구와 동일합니다.

7 KDE/Plasma 인터페이스가 Windows와 OSX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사용해 봤습니다.
sysadmin과 스크립팅 기술이 제한된 수많은 개발자들을 상대하는 것은 답답합니다.
어떤 이들은 명령줄이 아닌 OSX GUI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해결책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만약 내가 SV에서 회사를 차린다면, 리눅스 시스템을 우선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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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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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DE, Linux, Mac, OSX,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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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code 에서 nodejs 코딩을 하다보면 코드를 정렬해 주는 툴 중에 prettier라는 것이 있다. 이 기능을 vim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https://vimawesome.com/plugin/vim-prettier-who-speaks 에서 설치하는 방법을 따라서 할 수 있다.

Vundle 을 설치했다고 가정하고.

~/.vimrc 파일에 아래 옵션을 추가 한다

Plugin 'prettier/vim-prettier', { 'do': 'yarn install' }
  1. :w를 통해 저장
  2. :source %명령을 통해 소스를 적용 시킨다.
  3. :PluginInstall 을 통해서 설치한다.

이제 yarn 을 통해서 설치해야 한다.

node 가 설치되어 있고, npm 이 설치 되어 있는 상태에서 진행을 해야 한다.
prettier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npm이 필요하다.
$ npm -g install yarn를 통해서 global로 yarn을 설치하자.

vim-prettier가 설치되어 있는 폴더로 이동

$ cd ~/.vim/bundle/vim-prettier/

yarn을 통해서 vim-pretter에 필요한 모듈을 설치

$ yarn

참고
: yarn = yarn install 과 같은 동작을 한다

이제 파일들을 수정하고 난 뒤에

:Prettier명령을 통해서 자동으로 정렬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Imgur

저장할 때 자동으로 Prettier 적용하기

~/.vimrc파일 에 아래 항목을 추가 한다.

vim 8+ 버전에서

let g:prettier#autoformat = 0
autocmd BufWritePre *.js,*.jsx,*.mjs,*.ts,*.tsx,*.css,*.less,*.scss,*.json,*.graphql,*.md,*.vue,*.yaml,*.html PrettierAsync

기타 옵션에 대해서

VimAwesome페이지에서 더 많은 옵션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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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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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Focus 에서 Webdav 를 이용해서 어디서든 동기화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 이렇게 한다면 아이폰이든 맥에서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서 같은 DB 를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Omnifocus 설정

동기화 설정에서 아래와 같이 설정하자

example.com:[https 포트]/[시놀로지 계정]

Imgur

지금 동기화 버튼을 누르면, 계정명암호를 입력하는 창이 나온다.
입력하면, webdav폴더에 파일이 생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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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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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다양한 키보드를 사용하다 보니 필요에 따라서 설정을 변경해야 할때가 많다.
기본적인 function키들은 설정이 가능한데, 추가 설정해야 할 경우에 karabiner를 사용하면 정말 편하다.

처음에는 단순히 한영 전환을 위해서만 사용했는데, 이 기능은 빙산으 일각에 불과하다.

기본적인 OS 에서 단축키 전환

Imgur
윈도우 키보드를 사용할 때 불편한 사항 중 하나가, 키 배열이 다르다는 점이다. 지 엉도 기능만으로 만족한다면 아래 응용프로그램을 사용 할 필요가 없다.

karabiner에서는 키보드별로 단축키를 설정할 수 있고, 모든 키보드에도 단축키를 전환 할 수 있다.

Karabiner를 설치하면 기본 맥에서 설정할 수 단축키는 작동하지 않는다.

Imgur
현재 왼쪽 OPTION, COMMAND, CAPSLOCK, CTRL키를 전환해서 사용하고 있다. 일반 키보드를 사용하면서도 맥의 키 타입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키보드자체에서 스위치(DLP SWITCH)로 키를 변경할 수 있는 키보드를 사용할 수도 있는데, 운영체제를 바꿔서 사용할때 번거롭다.
예 ) 레오폴드 660 시리즈, 해피해킹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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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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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처음 사용하면 어떤 프로그램들을 설치해야 할까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본인도 처음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고 검색도 많이 했다.

현재는 필수적인 몇개의 파일을 제외하고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

이유는 :

  1. 용량이 늘어남.
  2. 노트북을 바꿀 때마다 불편함.
  3. 단순한게 좋다.

결국에는 상황에 따라서 추가로 설치하겠지만, 다음 항목은 꼭 설치 했으면 한다.

윈도우 처럼 한영키를 변환하기

Imgur

윈도우에서는 스페이스바 오른쪽에 있는 키로 한/영 전환을 하지만 맥에서는 caps lock으로 전환을 한다. 나중에는 익숙해 지겠지만, 윈도우도 겸해서 사용하게 되면 오타 빈도가 늘어난다.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자.

karabiner

키보드 매핑하는 프로그램인데, 기본 프로그램에서는 오른쪽 COMMAND 키를 설정할 수가 없다. 이를 해결하고 오른쪽 키를 한/영 키로 전환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압축프로그램 제어

Imgur

윈도우에서 최고로 치는 압축 프로그램은 알집반디집이다. 맥에서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유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The Unarchiver를 사용하자.

장점

  1. 압축을 풀었을 때, 한글이 깨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2. 무료
  3. 가볍다

The Unarchiver

APP STORE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윈도우창을 제어하자

Imgur

윈도우에서는 창을 드레그해서 오른쪽이나 왼쪽 끝에 옮겨놓으면 자동으로 화면이 불할되는 기능을 갖고 있다. 하지만 맥에서는 이 기능을 지원하고 있지 않아서 이 앱을 설치해야 한다

유료 버전이며 5000원 정도 하는 걸로 기억한다.
나중을 위해서 편히 결제하는 것을 추천한다.

MAGNET

반드시 설치하시길 …

앱 삭제를 위한 앱

Imgur

앱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를 제대로 삭제 해 주지 않는다면… 윈도우에서 레지스트리 쓰레기에서 오는 속도저하가 맥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지우려는 앱의 연동되어 있는 저장내용도 삭제를 해야 한다.

현재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풀리고 있는 삭제앱을 추천하다.

App Cleaner
자신은 맥을 보다 깨끗하고 효율성 있게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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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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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웍스에서 아웃룩으로 이전하기

개요

회사가 작았을 때에는 라인웍스를 써도 별다른 문제가 없었지만, 회사가 커지려고 하니 오피스365를 결제해서 삼대장 아웃룩, 워드, 엑셀을 사용하기 위함이다!

라인웍스를 도메인(abc.com)에 걸어서 사용하고 있다가, 아웃룩(Outlook)으로 이전하려고 한다.

근데, 이게 한방에 안된다.

문제점

기존에 있던 메일을 그대로 가져와야 하는데, 이것저것 어플들을 많이 소개는 하는데 구매하지 않으면 10개 정도만 한꺼번에 처리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아웃룩 기능에서는 하나의 파일씩 이전할 수 있습니다.

문제점 1
같은 도메인이기 때문에 POP3, SMTP 와 같은 작업이 OUTLOOK를 통해서 할 수 없었다. (혹시 있다면 알려주시길…)
문제점 2 … EML 파일
라인웍스에서 백업을 실행하면 생성되는 파일은 EML 파일입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이 파일을 아웃룩에 연동하는 방법은 하나씩 저장해야 합니다. (동시에 여러 파일들이 안 됨)

해결방법

Outlook import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준비과정

플러그인 설치

라인웍스 백업

라인웍스 파일 백업하기

Imgur

Warning
보낸 메세지도 저장하고 싶으면 보내기를 따로 저장해야 된다.

압축을 풀어두자.

아웃룩에서 EML 메일 가져오기

아웃룩에서 설치되어 있는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Imgur

[Import Messages from EML files] 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뜬다

Imgur

다음과 같은 완료화면이 나오면 성공

Imgur

감사

이런 갓 프로그램을 무료로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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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gradation 만들기

<!-- index.html -->
<div class="anime"></div>
/* index.css */
.anime{
	height: 100px;
	display: block;
	width: 10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fff98f 0%, #47cf8d 50%, #fff98f 100%,);	
	background-size: 200% auto;
	animation: grdAnime 2s infinite linear;
}

@-webkit-keyframes grdAnime{
	0%{
		background-position: 0 0;
	}
	100%{
		background-position: 200% 0;
	}
}
@keyframes grdAnime{
	0%{
		background-position: 0 0;
	}
	100%{
		background-position: 200%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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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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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nime, html, S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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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 부팅이 느려질 때 해결방법

2013 late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는데 high sierra로 올리고 난 다음 부터 부팅 시동음이 울릴때까지 2,3분이 걸린다.

그 해결책으로 여러가지를 검색 해 본 결과 아래와 같은 방법을 적용해 보라고 한다.

  1. Shutdown the computer, wait 30 seconds, restart the computer.
  2. Resetting your Mac’s PRAM and NVRAM
  3. Reset the System Management Controller (SMC)
  4. Start the computer in Safe Mode, then restart normally. This is slower than a standard startup.
  5. Repair the disk by booting from the Recovery HD. Immediately after the chime hold down the Command and R keys until the Utility Menu appears. Choose Disk Utility and click on the Continue button. Select the indented (usually, Macintosh HD) volume entry from the side list. Click on the First Aid button in the toolbar. Wait for the Done button to appear. Quit Disk Utility and return to the Utility Menu. Restart the computer from the Apple Menu.
  6. Create a New User Account Open Users & Groups preferences. Click on the lock icon and enter your Admin password when prompted. On the left under Current User click on the Add [+] button under Login Options. Setup a new Admin user account. Upon completion log out of your current account then log into the new account. If your problems cease, then consider switching to the new account and transferring your files to it - Transferring files from one User Account to another.
  7. Download and install theOS X El Capitan 10.11.6 ComboUpdate or 10.12.6 Combo Update or macOS High Sierra 10.13.2 Combo Update as needed.
  8. Reinstall OS X by booting from the Recovery HD using the Command and R keys. When the Utility Menu appears select Reinstall OS X then click on the Continue button.
  9. Erase and Install OS X Restart the computer. Immediately after the chime hold down the CommandandRkeys until the Apple logo appears. When the Utility Menu appears:
  10. 개발자 포럼에서 sudo trimforce diasble을 적용하면 빨라진다는 말이 있다.

본인은 일단 다 했봤는데, 재부팅은 빨라졌다. 첫 구동 할때는 느림. 그래도 재시작이 빨라져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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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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