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 - flower
번역 - 떙찡


FLOWER

歌手:浜崎あゆみ
作詞:ayumi hamasaki
作曲:Tetsuya Yukumi

目を閉じて浮かんだのは
눈을 뜨면 떠오르는 것은
これまでの歩んだ道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
もう直ぐで花咲く頃
벌써 꽃이 필 무렵
あの頃は楽しみだった
그 때는 즐거웠었다

優しく笑ってた君は
상냥하게 웃던 당신은
何処(どこ)へ消えたのでしょう
어디로 사라졌나요

花になって棘(とげ)をもって枯(か)れて散(ち)って朽(く)ち果(は)てたい
꽃이 되서 가시가 나고 시들어져 썩어 죽어싶어
拾(ひろ)わないで離(はな)れてって 忘れてって
줍지말고 떠나세요 잊어주세요

雨になって霧(きり)になってそのままで濡(ぬ)れていたい
비가 되어 안대가 되어 그대로 젖어 있고 싶어
横(横)になって眠(めむ)くなって 独りにして
가로누워 잠이 와 혼자이면서

指絡(から)め歩いたのは
손가락을 걸며 걸었던 것은
置(お)いてきたあの故郷(ふるさと)
놓고 온 그 고향
今思えば幸せだと
지금 생각하면 행복하다고
言える日も過ごしました
말할 수 있는 날도 보냈습니다

手を引いてくれた君の
손을 이끌어줬던 당신의
温もりが残ってる
온기가 남아있어

躊躇(ためら)わないでどうせならトドメ刺(さ)して終(お)わらせて
망설이지 말고 이왕이면 결정타로 끝내줘
笑わないで冷(つめ)たい目で 嘘(うそ)が下手(へた)ね
웃지않는 차가운 눈초리로 거짓말이 서투네요

鳥になって風に乗ってあの場所を目指(めざ)したい
새가 되어 바람을 타고 그 장소를 목표로 하고 싶어
痛みもない愛もない 向こう側へ
아픔도 없이 사랑도 없어 저편에는

優しく笑ってた君は
상냥하게 울는 당신은
何処へ消えたのでしょう
어디로 사라졌나요

花になって棘をもって枯れて散って朽ち果てたい
꽃이 되서 가시가 나고 시들어져 썩어 죽어싶어
拾わないで離れてって 忘れてって
줍지말고 떠나세요 잊어주세요

躊躇わないでどうせならトドメ刺して終わらせて
망설이지말고 기왕이면 결정타로 끝내줘
笑わないで冷たい目で 嘘が下手ね
웃지않는 차가운 눈초리로 거짓말이 서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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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엠스테에서 등장한 것을 보고 가사 한번 번역해 봄.

번역 - 땡찡
 

魔法って言っていいかな?
마법이라 말해도 좋을까?

가수:平井堅
작사:Ken Hirai
작곡:Ken Hirai

君があんまり眩しく笑うから
네가 너무 눈부시게 웃으니까
つぶった瞼に残ったオレンジは
감은 눈꺼풀에 남아 있는 오렌지는
いつしか僕のハートの色になった
어느덧 내 마음의 색이 되었어.

君があんまり無防備(むぼうび)に泣くから
네가 너무 무방비로 울어서
つられた僕が止まらなくなって
이끌리는 내가 멈출수없게 되어서
最後は君が背中をさすって(摩って)くれたね
마지막에는 네가 등을 어루만져 주었지

愛という曖昧なものに 君はその指で輪郭(りんかく)を描(えが)いてくれた
사랑이라는 애매한 것에 너는 그 손가락으로 테두리을 그려주었지.

大袈裟(おおげさ)な事は 何も出来ないけど
요란스런 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君を笑顔にする魔法はいくつか持ってるんだ
너를 웃게 하는 마법은 몇개 가지고 있어
帰り道の 犬の鳴(な)き真似(まね) あの日の本音(ほんね)
돌아오는 길의 개흉내 그날의 진심
君の寝言(ねごと)の話 そして大好きのキス
너의 잠꼬대의 이야기. 그리고 사랑의키스

君がまっすぐ僕を見つめるから
네가 똑바로 나를 보고있었기에
隠(かく)したぐしゃぐしゃが頭を出して
숨겼던 엉크러진 머리가 내밀고
気付けば君が優しく撫(な)でてくれたね
알아차린 네가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었어

愛という不確かなものに
사랑이라는 애매한 것에
君はその声で真実を歌ってくれた
너는 그 음성으로 진실을 노래해 주었어

特別なものは何も持ってないけど
특별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君を笑顔にする魔法ならいくつか持ってるんだ
네가 웃게 하는 마법이라면 몇개 가지고 있어
くしゃみをする君の顔まね あの時君に
재채기하는 너의 얼굴은, 그때 너는
打てなかったメールの話 大好きのキス
칠수없었던 메일의 이야기. 사랑의 키스

立ってられない様な悲しみが襲って来て
일어날 수 없는 듯한 슬픔이 찾아와서
君を笑顔にする魔法が消えてしまったら
너를 웃게 만들수 있는 마법이 사라져버리면
一緒に泣こう 一緒にもがこう 一緒に生きよう
함께 울든, 함께, 함께 초조하든, 함께 살아가자
見つかるまで探し続けよう 魔法って言っていいかな
찾을 때까지 찾기를 계속하자. 마법이라고 말해도 좋을까

大袈裟(おおげさ)な事は 何も出来ないけど
엄청난 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君を笑顔にする魔法はいくつか持ってるんだ
너를 웃게 하는 마법은 몇개 가지고 있어
帰り道の 犬の鳴(な)き真似(まね) あの日の本音(ほんね)
돌아오는 길의 개흉내 그날의 진심
君の寝言(ねごと)の話 そして大好きのキス
너의 잠꼬대의 이야기. 그리고 사랑의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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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땡찡

どうして君が泣くの まだ僕も泣いていないのに
어째서 네가 우는거야. 아직 나도 울지 않앗는데,
自分より 悲しむから つらいのがどっちか わからなくなるよ
나보다 슬퍼하니까 괴로운게 누군지 모르게 돼
ガラクタだったはずの今日が ふたりなら 宝物になる
쓸모없는 날이었을 오늘이 우리 둘이라면 보물이 돼

そばにいたいよ 君のために出来ることが 僕にあるかな
곁에 있고 싶어. 너를 위해서 할수 있는 일이 나에게 있을까
いつも君に ずっと君に 笑っていてほしくて
언제나 너에게 계속 너에게 웃어줬으면 좋겠어
ひまわりのような まっすぐなその優しさを 温(ぬぐ)もりを 全部
해바라기 같이 곧은(?) 상냥함은 따스함은 전부
これからは僕も 届けていきたい ここにある幸せに 気づいたから
이제부터는 나도 전하고 싶어. 여기에 있는 행복을 발견했으니까

遠くで ともる未来 もしも 僕らが離(はな)れても
멀리서 기작되는 미래. 혹시 우리가 헤어지더라도
それぞれ歩いていく その先(さき)で また 出会(てあ)えると信じて
각자 걸어서 가 그 앞에 다시 만날수있다고 믿고
ちぐはぐだったはずの歩幅(ほはば) ひとつのように 今 重なる
뒤죽박죽이었을 보폭이 하나처럼 지금 겹쳐져.

そばにいること なにげないこの瞬間(しゅんかん)も 忘れはしないよ
곁에 있는 것 아무렇지도 않은 순간도 잊지 않아
旅立(たびだち)ちの日 手を振る時 笑顔でいられるように
여정을 떠나는 오늘 손을 흔들 때 웃는 얼굴을 할수 있도록
ひまわりのような まっすぐなその優しさを 温もりを 全部
해바라기 처럼 곧은 상냠함을 따스함은 전부
返(かえ)したいけれど 君のことだから もう充分だよって きっと言うかな
돌려주고 싶지만, 너니까 이제 충분하다고 분명 말하겠지

そばにいたいよ 君のために出来(でき)ることが 僕にあるかな
곁에있고 싶어. 그대를 위해서 할수 있는게 나에게는 있으니까
いつも君に ずっと君に 笑っていてほしくて
언제나 그대에게.. 계속 그대에게 웃어주고 싶어서
ひまわりのような まっすぐなその優しさを 温もりを 全部
해바라기처럼 곧은 상냥함을 따스함을 전부
これからは僕も 届けていきたい 本当の幸せの意味を見つけたから
이제부터 나도 전하고 싶어. 진짜 행복의 의미를 찾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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