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서 다양한 블로깅툴이 존재합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어플은 macjournal 입니다.
evernote(에버노트) 와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글쓰기에 최적화 된 기능을 갖고 있고, 처음 맥을 접하고 사용한 어플이라 애정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주의할 점
  1. 여러개 사진도 포스팅 가능합니다. 단, JPG들만 가능합니다.
  2. JPG 파일이름에 영어만으로 합니다 (한글이 안됨)
  3. 포스팅 한 것을 사지 수정에 들어가도 사진들이 나오지 않습니다.

Naver에 로그인 안 상태로
http://admin.blog.naver.com/forteleaf/config/topmenu 에 들어갑니다.
메뉴,글 관리에서 글쓰기 API 설정에 들어가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Macjournal 로 돌아가서 블로그 세팅을 해야 합니다.
API연결 암호(모자이크 부분)를 얻어야 합니다. 이게 없으면 macjournal에서 포스팅하기가 불가능 해요.
비밀번호를 얻고 나면, API 연결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란 상태가 나와야 가능합니다.



상단메뉴에 있는 [Journal] - [Blog Settings…] 에 들어가면 자신의 포스팅 할 수 있는 블로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갑니다.

NAME : 아무거나
TYPE : MetaWeblog
URL :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습니다.
Post URL : https://api.blog.naver.com/smlrpc
User : 사용자 아이디
Blog ID : 비워두셔도 됩니다.

이렇게만 설정을 하고 포스팅을 하면, 띄여쓰기가 망가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Options 항목에 들어가서 제일 아래에 있는 Format line breaks 를 체크 해 주시면 이 문제가 사라집니다.

이렇게 설정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이제 글을 작성하고 난 뒤에 상단메뉴 - [share] 메뉴를 통해서 포스팅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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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안녕하세요

Tag Mac, OSX,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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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8일 금요일 저녁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보컬특집으로 프로그램을 꾸몄다.
출연진은 이문세, 정용화, 양희은, 정인, 타이미, 전인권, 타이거 JK, 비지.
양희은이 노래 아침이슬,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엄마가 딸에게 세 곡을 들고 나왔다.

2015년 프로젝트 앨범으로 다양한 음악가들을 만나는 앨범을 제작하고 있었다.

프로젝트 앨범 '뜻밖의 만남'은 이적, 윤종신, 이상순에 이어서 네번쨰 노래가 되었다.

마침 '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양희은 냉장고로 요리를 했던 주라 유심히 보게 되었는데, 맘에 와 닿는 노래 하나를 들고 왔다.
초등학생 김규리양의 호소력 높은 목소리와 방황하는 딸을 표현해 내기위해 처음으로 랩을 타이미가 피처링을 했다.

한번 들어보게 되면, 한동안 계속 듣게 되는 노래.


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 아이일 줄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 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난 한참 세상 살았는 줄만 알았는데
아직 열다섯이고
난 항상 예쁜 딸로 머물고 싶었지만
이미 미운 털이 박혔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알고픈 일들 정말 많지만
엄만 또 늘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내 마음의 문을 더 굳게 닫지

(공부해라) 그게 중요한 건 나도 알아
(성실해라) 나도 애쓰고 있잖아요
(사랑해라) 더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
나의 삶을 살게 해줘

*Tymee
왜 엄만 내 맘도 모른체 매일 똑같은 잔소리로 또 자꾸만 보채
난 지금 차가운 새장 속에 갖혀 살아갈 새처럼 답답해
원망하려는 말만 계속 해
제발 나를 내버려두라고 왜 애처럼 구냐고 내 애기들어보라고 나도 많이많이 아파
힘들어하고 있다고 아무리 노력해 봐도 난 엄마의 눈엔 그저 철없는 딸인 거냐고
나를 혼자있게 놔둬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내가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했던 걸 용서해줄 수 있겠니
넌 나보다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해주겠니

*Tymee
엄마 나를 좀 믿어줘 어려운 말이 아닌 따스한 손을 내밀어줘요
나를 걱정해 주는 엄마의 말들이 무겁게 느껴지고 세상을 살아가는게 무섭게 느껴져
왜 몰래 눈물을 훔쳐요. 조용히 가슴을 쳐요. 엄마의 걱정보다 난 더 잘 해낼 수 있어요
그 무엇을 해내든 언제나 난 엄마의 딸. 다 버텨내고 살아갈테니 걱정하지 마요
말하지 않아도 난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한다고
그래서 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처럼 좋은 엄마 되는게 내 꿈이라고
말하지않아도 다 알고 있다고 엄만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다고
그래서 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를 행복하게 해 주는게 행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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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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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후기...

구매 2014. 4. 3. 05:50
요즈음 뉴스에서 나오는 소식 중에 하나가 해외 구매에 대한 이야기다. 매달 해외 구매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내수시장에 물제가 생기려고 한다는 우려의 소식이다. 우려하기 전에 한국에서 파는 물건들 가격을 좀 내렸으면 좋겠다. 그러나, 정부는 외국 물품 사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세금을 더 부과하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사는 과자에는 든게 없으니 외국에 질 좋고, 값 싼 과자를 사겠다고 하니 이를 막겠다는 행태다.

본인도 이렇게 해외 직구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신혼살림을 위해서 삼성 티비를 구매한 이력이 있다. 이번에 구매하려고 하는 물품은 바로 Samsonite Fiero FS Spinner 28" 다. 이게 사이즈가 크다보니, 배송비가 많이 나온다는 사실을 모르고 구매 하고 말았다. 물건 가격은 103$ 인데, 배송비가 80$가 결제가 되었으니, 정말 속이 타들어간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바로 이러한 것일 것이다.

배송대행업체(배대지)는 많이 존재하는데, 각각 갖고 있는 이용정책들이 달라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겨났다. 그리고, 모르고 있던 사실에 대해서도 하나둘 알게 되면서 문제는 점점 크게 들어났다. 일단,

하나, 부피무게
        일반적으로 소포 무게를 기준으로 요금이 부과 되지만, 부피가 큰 물건들들은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무게가 측정된다. 이를두고, 하는 말이 부피 무게다. 외국에서 기준이 되는 inch로 (가로x세로x너비)/166 이렇게 계산되어 나오는 값을 무게로 측정하는 것이다. 고로 본인이 구매하려고 한 캐리어의 무게는 15lbs(pounds)였지만, 29lbs로 책정되어서 배대지 요금을 내야한다.

둘, 과세의 범위
        해외 구매에서 어떤 품목이던 15만원 이하는 과세 대상이 아니다. 15만원에는 (물건값)+(현지 배송비)+(국제배송비) 를 포함한 가격을 말한다. 여기서 알고 넘어가야 할 점 중에 하나는 <국제배송비>다. 과세로 계산하는 국제배송비는 대송대행업체에서 요구하는 배송비가 아니라, 나라에서 임의로 책정해 놓은 선편요금을 기준으로 측정이 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부피무게가 아닌 물건이 포장 된 상태의 실측무게다. <국제배송비>는 실측 무게를 기준으로 선편요금으로 책정된다.

셋, 학습의 부족
        배송대행업체는 정말 많이 존재한다. 그 중에 몰테일이 가장 교모가 크며, 다양한 국가에 포진되어 있다. 그리고, 요금도 비싼편에 속한다. 처음에 TV를 살때에 안전을 위해서 보험이 되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몰테일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쓸데없는 충성심이 문제였다. 과감히 새로운 업체를 찾아봤어야 했다.
        '뉴욕걸즈'라는 업체는 부피무게로 계산하지 않고, 실측무게로만 계산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들은 또한, 부피가 큰 물건에 대한 혜택을 갖고 있는 업체들이많이 있다. 다양한 업체에 대한 정보가 없는 본인은 무지로 인해서 80$이라는 거금을 물게 되었다.

넷,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가자.
        배송대행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다양한 커뮤니티가 존재하고 있다. 이 곳에서 자신이 구매하려고 하는 물품이나,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사전에 많은 학습으로 실수가 없도록 하는것이 해외직구를 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한국에 있는 제품인가에 대해서도 확인을 해보고, 가격도 비교해 보고, 업체도 비교해보고, 무게도 비교해 보고, 할인쿠폰도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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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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